오랫만에 루미네

오늘아침에 있었던 루미(34개월)의 연설 ㅋㅋ귀엽졍~
모양을 위한 루밍사진도 투척합니다.

뽀송뽀송~목욕하고 나오자마자 귀마개부터 쓰는게 컨셉이뉘
이제 완벽한 쁘이를 할수있어용!
앞에 예의 아이패드도 보이네요..우리집에오면 그저 루미 장난감일뿐..
골프치는 사장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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