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25일
사장님 우리 사장님
눈코뜰새없는 한달을 지나 드뎌 생후 42일차~
친구가 놀러와서 사장님 둥기둥기 보는틈을 타 사진정리했어요+_+;;(반찬 쌩유!)
할죙일 사장님 모신 소감을 물으니
"야 나 너거집 다신 안온다. 공부 열심히 하고싶어졌어 T^T 진짜열심히할꺼야 흑흑 내 손모가지.."
...
왠일로 길게 주무시니 요때 포스팅을!!

덕분에 자는사진만 많쿤용








포인트는 양베게의 귀!


# by | 2009/06/25 10:26 | 루미 | 트랙백 | 덧글(39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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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모니터를 바라보는 눈길이... (........)
특히 2PM을..(...)
..래요 방금 찾아봤(...)
전 귀여운 걸 좋아해서 그런지 아기도 좋아하는...<
ps.아빠(?)랑 겜하는 장면에서 웃었습니다 ㅋㅎ;;
행복한 가정에서 무럭무럭 자라렴~ㅋ
힘내세요. 얼굴을 보니 언젠가 크게 될 인물일 듯 합니다!!
사장님 예쁘게 키워~~ 아구구 예뻐라!
더운 여름입니다. 건강 조심하세요...
제더위사가세요..덤으로 루밍더위도..